2,000만 원이라는 소액으로 시작해 단 10개월 만에 7억 원을 만든 전설적인 트레이더가 있습니다. 바로 '천장팅(홍인기)'입니다.
그의 매매법은 복잡한 보조지표나 난해한 경제 분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오직 '돈이 몰리는 곳(거래대금)'과 '시장을 이끄는 놈(주도주)'에만 집중합니다. 오늘은 주식 초보자도 당장 HTS를 켜고 따라 할 수 있는 '주도주 올라타기 3단계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분석합니다.
1. 종목 선정: 09:30 이후 '진짜'를 찾아라
장 시작 직후(09:00~09:30)는 페이크와 변동성이 난무하는 '가짜들의 시간'입니다. 진짜 돈이 몰리는 주도 섹터는 9시 30분 이후에 윤곽을 드러냅니다.
주도주 발굴 3 Step (HTS 0186 활용)
- 거래대금 상위 확인: [전일대비 등락률 상위] 혹은 [거래대금 상위] 창을 켭니다. (상위 15~30위 집중)
- 섹터(테마) 확인: 상위권 종목 중 같은 재료(예: 로봇, 반도체)로 묶인 종목이 3개 이상 동시에 5% 이상 상승 중인가? (★핵심)
- 대장주 선별: 그 무리 중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고 거래대금이 많이 터진 딱 1종목만 고릅니다.
주의: 2등주는 쳐다보지도 마십시오. 대장주가 상한가에 가서 못 산다고 2등주를 사면, 대장주가 1% 빠질 때 2등주는 5% 폭락합니다.
2. 매수 타점: 첫 장대양봉을 공략하라
주도주가 정해졌다면 언제 사야 할까요? 가장 강력한 시그널은 '전고점을 돌파하는 첫 장대양봉'입니다.
- 타점의 의미: 6개월 내 최고가(신고가)를 강한 거래량과 함께 뚫어냈다는 것은, 그 가격대의 모든 매물을 소화하고 "더 위로 가겠다"는 세력의 선전포고입니다.
- 진입 전략 (투트랙):
- 오버나잇 계좌: 돌파가 확인되면 시장가로 진입. 다음날 갭상승(5~10%) 시 익절 목표.
- 데이 계좌: 장중 눌림목(지지선)이나 프로그램 매수세가 들어오는 가격대에서 분할 매수. 저항 구간에서 짧게 익절.
3. 매도 및 대응: 3일의 법칙
아무리 강한 주도주도 영원히 오를 수는 없습니다. 천장팅은 주도주의 수명을 딱 '3일'로 봅니다.
| 날짜 (D-day) | 대응 전략 |
|---|---|
| D-Day (첫 장대양봉) |
적극 매수. 상한가 마감 시 홀딩. (시간외 단일가에서 -1% 이상 하락 시 전량 매도) |
| D+1일 (다음날) |
갭상승 시 분할 매도. (5~10% 수익 구간) 만약 시초가가 하락 출발(-1% 이상)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손절. |
| D+2일 (3일 차) |
이별하는 날. 재료 소멸 가능성이 큼. 단, 전일 종가를 지켜주며 다시 슈팅이 나오면 짧게 단타만 가능. |
결론: 복잡한 것은 답이 아니다
10개월 만에 7억을 번 비결은 대단한 비법이 아니었습니다. "매일 아침 9시 30분, 가장 강한 놈(대장주) 등에 올라타서, 다음날 아침에 내린다." 이 단순한 원칙을 기계처럼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저것 재지 마십시오. 거래대금이 터지고 신고가를 뚫는 1등주가 보인다면, 두려움 없이 매수 버튼을 누르는 '용기'가 바로 수익을 만드는 최고의 기법입니다.
Action Point : 내일 아침 실전 미션
- 09:30까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관망하세요.
- 09:30 이후 [거래대금 상위] 창을 열고, 같은 테마로 묶인 종목들을 찾으세요.
- 그중 가장 높이 오른 1등주가 전고점을 뚫는지 확인하세요.
- 뚫는 순간, 눈 딱 감고 진입해 보세요. (소액으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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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모든 매매 기법과 분석은 100%의 승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의 본질은 불확실성에 대응하여 확률을 높이는 과정이며, 이는 타인의 관점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투자자 본인의 철저한 검증과 부단한 노력이 동반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모든 투자의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스로 이해하고 체득하여 자신만의 견고한 기준을 세우시길 권장합니다.
